4급Ⅱ 한자 (117/250)
修자는 '사람(亻)'과 '수(攸)'로 이루어졌습니다. '사람'은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나타내고, '수(攸)'는 길을 걷는 모습을 그린 글자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길을 따라 걸으며 스스로를 닦는다'는 뜻에서 '닦을 수'라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러 떠나는 여행
고장 난 것을 고침
몸과 마음을 갈고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