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16/250)
한자 送은 '辶'(쉬엄쉬엄 걸을 착)과 '关'(관계할 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辶'는 길이나 움직임을 나타내고, '关'은 문이나 관문을 뜻합니다. 그래서 '보내다'라는 뜻은 사람이 문을 지나 길을 따라 가는 모습을 나타내어 '보내다'의 의미를 만들었습니다.
전파로 소식을 널리 보냄
돈을 부쳐 보냄
신호나 소식을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