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18/250)
한자 受는 '손(又)'과 '머리(爫)'가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손으로 무엇인가를 머리 위에서 받는 모습을 나타내어 '받다'라는 뜻이 생겼답니다.
소식이나 신호를 받음
강의를 받아 들음
신청이나 서류를 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