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34/317)
한자 佐는 '사람 인(亻)'과 '좌석 좌(左)'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람 인(亻)'은 사람이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좌(左)'는 왼쪽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돕다'라는 의미를 더해 '돕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즉, 사람이 옆에서 도와주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곁에서 도움
윗사람을 돕는 관리
군대 계급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