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33/317)
拙자는 '손'을 뜻하는 '手(扌)'와 '졸(卒)'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손' 부수는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 동작을 나타내고, '졸'은 '서툴다' 또는 '졸하다'의 뜻을 담고 있어, 손재주가 서툴다는 의미로 만들어졌습니다.
서투르고 못남
어리고 서투름
서투르나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