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한자 (50/50)
한자 休는 사람(亻)과 나무(木)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람이 나무 옆에 서서 쉬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서 '쉬다'라는 뜻이 생겼답니다.
일을 하지 않고 쉬는 날
하던 일을 멈추고 쉼
학업을 일정 기간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