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한자 (47/50)
한자 便은 '사람(亻)'과 '언변(更)'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사람' 부수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나 상태를 나타내고, '언변'은 말을 바꾸거나 바르게 한다는 뜻이 있어요. 그래서 便은 '사람이 말을 잘하거나 행동이 편리하다'는 의미에서 '편할 편'이라는 뜻이 되었어요.
편하고 걱정이 없음
소식을 적어 보내는 글
대소변을 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