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Ⅱ 한자 (51/75)
한자 '勇'은 '마음 심(⺖)'과 '멍에 우(甬)'가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멍에 우(甬)'는 길을 의미하는데, 마음을 다잡고 길을 나아간다는 뜻에서 용감하고 날랜 모습을 나타냅니다.
두려움 없이 씩씩한 마음
용감한 사람
씩씩하고 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