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Ⅱ 한자 (46/75)
信자는 '사람 인(人)'과 '말씀 언(言)'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사람이 하는 말을 믿는다는 뜻에서 '믿을 신'이라는 뜻이 생겼답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표시
스스로를 믿음
소식을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