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Ⅱ 한자 (26/75)
한자 '明'은 '日'(해)와 '月'(달)이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해와 달이 함께 빛나기 때문에 '밝다'는 뜻을 나타내요.
매우 분명함
알기 쉽게 밝혀 말함
밝고 환한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