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Ⅱ 한자 (17/75)
한자 '代'는 '사람(亻)'과 '태(弋)'가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사람' 부수는 사람이 관련된 뜻임을 나타내고, '태(弋)'는 원래 창이나 덫을 뜻하는데, 여기서는 '대신하다'라는 의미를 더해줍니다. 즉, 누군가를 대신해 어떤 일을 하는 모습을 나타내요.
남을 대리함
역사적으로 나눈 일정한 기간
같은 시대에 사는 비슷한 나이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