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한자 (37/75)

급수6급
부수木
획수12획
총획수16획
음과뜻나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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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리

樹자는 '나무'를 뜻하는 木과 '서다' 또는 '세우다'를 뜻하는 尌(주로 立과 관련된 부분)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木는 나무 자체를 나타내고, 尌 부분은 소리와 의미를 더해 '나무가 자라서 서 있다'는 뜻을 만듭니다. 즉, 나무가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기억법

  • 樹자는 나무(木)가 땅에 단단히 서서(立) 자라는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나무가 튼튼하게 서 있는 모습이 바로 '나무 수'입니다.
  • 樹자를 나무(木)와 '서다'를 뜻하는 부분이 합쳐져서 '나무가 서 있다'는 뜻이니, 큰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우뚝 서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어

  • 樹木수목

    살아 있는 나무

  • 果樹과수

    열매를 얻으려고 기르는 나무

  • 植樹식수

    나무를 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