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한자 (25/75)
朴자는 나무(木)와 ‘朩’(나무의 줄기 모양)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나무(木)는 이 한자가 나무와 관련이 있음을 나타내고, ‘朩’ 부분은 소리 요소로 ‘박’ 소리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朴’자는 나무의 단순하고 소박한 성질을 뜻하며, 성씨 ‘박’으로도 쓰입니다.
꾸밈없이 수수함
순수하고 꾸밈이 없음
박씨 성을 가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