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Ⅱ 한자 (79/100)
한자 '切'은 '칼(刀)'과 '자를(七)'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칼' 부수는 오른쪽에 있고, 왼쪽의 '七'은 숫자 7처럼 생겼지만 여기서는 소리와 뜻을 돕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칼로 무언가를 자른다'는 뜻이 만들어졌답니다.
대하는 태도가 다정함
매우 급하고 긴요함
모든 것, 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