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Ⅱ 한자 (27/100)
‘良’자는 본래 ‘양(羊)’과 ‘얼굴(女)’의 결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양’은 좋은 동물로 여겨졌고, ‘얼굴’은 사람의 모습을 나타내어, 좋은 모습이나 착한 성품을 뜻하게 되었습니다. 즉, ‘좋다’ 또는 ‘어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
매우 좋음
성질이나 상태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