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220/250)
한자 退는 '辶'(쉬엄쉬엄 걸을 착)과 '艮'(그칠 간)으로 이루어졌어요. '辶'는 걷는 모습을 나타내고, '艮'은 멈추는 모양을 뜻해요. 그래서 함께 '걸음을 멈추고 뒤로 물러난다'는 뜻이 되었답니다.
뒤로 물러남
있던 자리에서 물러 나감
병이 나아 병원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