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216/250)
한자 侵은 '수변(氵)'과 '음(𠆢+㇔)'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수변'은 물과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음' 부분은 소리와 의미를 함께 나타내어 '물을 타고 들어가다' 즉, '침노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남의 땅이나 집에 함부로 들어감
남의 나라를 힘으로 쳐들어감
남의 권리나 영역을 함부로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