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212/250)
한자 '測'은 물을 뜻하는 '氵'(삼수변)와 '則'(법칙, 기준)으로 이루어졌어요. '氵'는 물과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則'은 기준이나 법칙을 뜻해요. 그래서 '測'은 물의 흐름이나 상태를 기준에 맞춰 헤아린다는 뜻에서 '헤아릴 측'이라는 의미가 생겼답니다.
길이나 무게 등을 재어서 정함
자연 현상을 자세히 관찰하여 잼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짐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