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207/250)
築자는 '竹'(대나무)와 '責'(책임 질 책)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竹'는 대나무를 뜻하는 부수로, 이 한자가 대나무와 관련된 도구나 재료를 사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責'는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으로, '책임질 축'의 음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대나무 같은 재료로 무언가를 쌓거나 세운다'는 뜻에서 '쌓을 축'의 의미가 생겼습니다.
집이나 건물을 설계하여 지음
건물을 더 늘려서 지음
흙이나 돌을 높이 쌓아 만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