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204/250)
請자는 言(말씀 언)과 青(푸를 청)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青은 소리를 나타내어 '말로 청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어떤 자리에 오라고 사람을 부름
무엇을 달라고 요구함
바라는 일을 이루어 달라고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