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99/250)
한자 '眞'은 '目'(눈 목)과 '具'(갖출 구)로 이루어졌습니다. '具'는 여러 가지 도구를 모두 갖추었다는 뜻이고, '目'은 눈을 뜻합니다. 즉, 여러 가지를 눈으로 직접 보고 모두 갖추었다는 의미에서 '참'이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모습을 그대로 찍은 그림
거짓이 없는 참된 사실
언제나 변함없는 참된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