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79/250)
除는 '阝(언덕, 땅)'과 '余(나머지, 남을 여)'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阝'는 장소나 땅을 나타내고, '余'는 남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除'는 어떤 장소에서 남는 것을 없애거나 덜어내는 뜻으로 '제거하다', '덜다'의 의미가 생겼습니다.
없애서 치워 버림
어떤 범위에서 빼놓음
묶여 있던 것을 풀어 없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