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77/250)
制자는 '제'라는 뜻을 가진 한자로, '제'는 본래 '만들다' 또는 '억제하다'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制자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왼쪽의 '刀'(칼 도) 부수는 칼을 뜻하고, 오른쪽의 '牛'(소 우) 부분은 소를 나타냅니다. 옛날에는 소를 다루거나 통제할 때 칼을 사용하여 절제하거나 통제하는 의미가 생겨, '절제하다' 또는 '통제하다'라는 뜻이 만들어졌습니다.
정해 놓은 규칙이나 방법
정해진 범위를 넘지 못하게 함
정해진 규칙에 따라 관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