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70/250)
‘絶’은 ‘糸(실 사)’와 ‘色(빛 색)’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원래 ‘色’은 ‘살필 색’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여기서는 소리 부분으로 쓰였습니다. ‘糸’는 실을 뜻해서, 실이 끊어진다는 뜻으로 ‘끊을 절’의 의미가 만들어졌습니다.
조건 없이 반드시
관계나 흐름이 끊어짐
사귀던 사이를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