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63/250)
한자 '引'은 활 시위(弓)와 손(丨)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활을 당길 때 손으로 시위를 끄는 모습을 나타내서 '끌다'라는 뜻이 생겼어요.
남의 말이나 글을 가져다 씀
물체를 서로 끌어당기는 힘
자동차 등을 끌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