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58/250)
한자 '議'는 '말씀 언(言)'과 '의논할 의(義)'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義'는 옳고 그름, 바른 뜻을 나타내어, 바른 말을 주고받으며 의논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 의논함
서로 의견을 나눔
문제를 함께 이야기해 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