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52/250)
한자 '衛'는 '위(衛)' 자로, '지킬 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한자는 '위'와 '구(口)'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위' 부분은 '위치하다' 또는 '지키다'의 의미를 담고 있고, '구(口)'는 입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경계나 보호하는 의미를 더해줍니다. 전체적으로 '어떤 장소나 사람을 지키는 모습'을 나타내는 상형과 회의의 원리가 결합된 글자입니다.
몸과 주변을 깨끗하게 지키는 일
적의 공격을 막아 지킴
행성 둘레를 도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