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23/250)
한자 承은 '손'을 뜻하는 扌(수수변)와 '받들다' 또는 '이어서 받다'의 의미를 가진 𠂇 부분이 합쳐져 만들어졌습니다. 즉, 손으로 무엇인가를 받아서 이어간다는 뜻을 나타내어 '이을 승'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옳다고 인정하여 받아들임
조상이나 전통을 이어받음
문화나 풍습을 이어받아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