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112/250)
掃자는 '手(손)'와 '帚(비추)'가 합쳐진 모습이에요. '手'는 손을 뜻하고, '帚'는 빗자루를 나타내요. 그래서 손으로 빗자루를 잡고 쓸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어 '쓸 소'라는 뜻이 되었어요.
더러운 것을 깨끗이 쓸어냄
쓸고 닦아 깨끗이 함
남김없이 죄다 쓸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