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244/250)
한자 '環'은 '玉(구슬 옥)'과 '睘(눈을 크게 뜨다)'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玉'은 보석이나 고리를 뜻하고, '睘'은 눈을 크게 뜨고 둘러본다는 뜻에서 '둘러싸다'의 의미를 더합니다. 그래서 '環'은 '고리'나 '둘러싸다'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돌고 돌아 되풀이함
둘러싸고 있는 상태
꽃으로 만든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