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235/250)
한자 '革'는 가죽을 다루는 모습을 본뜬 형상자입니다. 원래 가죽을 벗기고 다듬는 모습을 나타내며, 가죽의 질긴 성질과 변화를 의미합니다.
급격하게 바꾸는 큰 변화
잘못된 것을 새롭게 고침
묵은 것을 새롭게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