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227/250)
한자 '피'(疲)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왼쪽의 '疒'(병질부)는 병이나 아픈 상태를 나타내고, 오른쪽의 '皮'(가죽피)는 가죽이나 껍질을 뜻해요. 여기서는 '피곤하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해, 몸이 아프고 힘이 빠진 상태를 표현한 거예요.
몸이 지치고 힘듦
몸이 지쳐 힘이 없음
지쳐서 쇠약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