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222/250)
評자는 言(말씀 언)과 平(평평할 평)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平은 평평하다는 뜻으로, '말을 평평하게 한다' 즉, 공정하게 평가한다는 의미에서 '평할 평'자가 만들어졌습니다.
값어치를 판단함
좋고 나쁨을 따져 말함
사물을 평가하여 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