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219/250)
한자 '派'는 물을 뜻하는 '氵'와 나누다, 갈라지다를 뜻하는 '𠂉' 부분이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氵'는 물과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𠂉'는 갈라지는 모양을 나타내어, 물이 여러 갈래로 나뉘는 모습을 표현한 글자입니다.
일정한 임무를 주어 보냄
갈려 나와 생김
학문의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