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210/250)
한자 '歎'은 '탄식할 탄'자로, '歹(죽을 사)'와 '云(말 운)'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歹'는 죽음이나 슬픔을 나타내고, '云'은 말을 뜻해, 슬픈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즉, 슬픔이나 아쉬움을 말로 내뱉는 '탄식'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한숨 쉬며 한탄함
깊이 느끼어 마음속으로 칭찬함
억울하거나 뉘우쳐 한숨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