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73/250)
한자 '丁'은 본래 '못'이나 '못을 박는 도구'를 뜻하는 상형자입니다. 네모난 모양에 수직선이 있어 못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어요.
힘 좋은 젊은 남자
정(丁)자 모양으로 갈라진 길
예전에 군인을 이르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