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71/250)
한자 '占'은 위에 '口'(입 구) 자가 있고, 아래에 '卜'(점복 복) 자가 결합된 모습입니다. '卜'는 점을 치는 도구를 뜻하고, '口'는 입을 나타내어, 점을 쳐서 말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점치다', '점령하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어떤 곳을 차지함
자기 것으로 차지함
점을 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