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69/250)
한자 '折'는 '手(손)'와 '斤(도끼)'가 합쳐진 모습이에요. 손으로 도끼를 잡고 나무를 꺾는 모습을 나타내서 '꺾다'라는 뜻이 생겼답니다.
뼈가 부러짐
반으로 나눔
뜻을 이루지 못하고 꺾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