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42/250)
한자 遺는 '辶'(쉬엄쉬엄 걸을 착)과 '貴'(귀할 귀)로 이루어졌어요. '辶'는 길이나 움직임을 나타내고, '貴'는 귀한 것을 뜻해요. 그래서 '귀한 것을 길에 남긴다'는 뜻에서 '남길 유'라는 의미가 생겼답니다.
물려받은 재산
옛사람이 남긴 물건
잃어버린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