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315/317)
‘毁’는 ‘殳(창)’과 ‘毛(털)’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殳’는 무기나 도구를 나타내고, ‘毛’는 본래 털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소리 부분으로 사용되어 ‘훼손하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즉, 도구로 무언가를 부수거나 헐어버린다는 의미에서 ‘헐훼’의 뜻이 생겼습니다.
헐거나 깨뜨림
남을 헐뜯음
헐뜯음과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