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94/317)
該자는 言(말씀 언)과 既(이미 기)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既는 '이미'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이미 갖추었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該자는 '갖추다', '해당하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바로 그것에 들어맞음
아는 것이 많음
바로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