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75/317)
播자는 '손'을 뜻하는 扌(수수변)와 '보리 보'를 뜻하는 番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손으로 씨앗을 뿌린다는 뜻에서 '뿌릴 파'라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널리 퍼뜨림
씨를 뿌림
씨를 흩어 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