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67/317)
妥자는 '여자(女)'와 '손(手)'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여자가 손으로 부드럽게 다루는 모습을 나타내어, '온당하고 부드럽다'는 뜻이 생겼어요.
서로 양보하여 합의함
이치에 맞음
의견이 맞아 매듭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