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64/317)
한자 '丑'은 본래 소의 얼굴 모양을 본뜬 상형자입니다. 소의 머리와 얼굴 윤곽을 간단하게 그려서 만든 글자입니다.
육십갑자의 두 번째
오전 1시에서 3시
육십갑자의 스물여섯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