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57/317)
한자 '抄'는 '손(手)'을 나타내는 부수 '扌'와 '작을(少)'이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손' 부수는 손으로 어떤 동작을 하는 것을 뜻하고, '작을(少)'은 적은 양을 의미해요. 그래서 '抄'는 손으로 조금씩 뽑거나 베어내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필요한 부분만 뽑아 적음
원본에서 뽑아 베낀 문서
일부만 번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