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36/317)
한자 遵은 '辶'(쉬엄쉬엄 걸을 착)과 '尊'(존경할 존)으로 이루어졌어요. '辶'는 길을 걷는 모습을 나타내고, '尊'은 높이 받들고 존경하는 뜻이에요. 그래서 '遵'은 '길을 따라가며 존경하는 마음으로 따르다'라는 뜻이 되었어요.
따르고 지킴
법을 지킴
좇아서 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