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201/317)
한자 '又'는 본래 손이 다시 움직이는 모양을 본뜬 상형자입니다. 손이 다시 어떤 동작을 하는 모습을 그려서 '또', '다시'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하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