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90/317)
擁자는 '손(扌)'과 '옹(雍)'으로 이루어진 회의자입니다. '손'은 손으로 무엇인가를 잡거나 끼는 동작을 나타내고, '옹'은 둥글게 모으는 모양을 뜻해, 손으로 둥글게 끼고 안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껴안다', '포옹하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편들어 지킴
품에 껴안음
임금으로 받들어 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