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82/317)

급수3급
부수言
획수5획
총획수12획
음과뜻읊을 영
🤖 AI로 알아보기

구성원리

한자 '詠'은 말할 '言(언)'과 영원할 '永(영)'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永'은 길고 오래 지속됨을 나타내어, '오래도록 말을 이어간다'는 뜻에서 '읊다' 또는 '노래하다'라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기억법

  • 말씀(言)이 오래(永) 이어지니, 시를 읊는 모습으로 기억하세요.
  • '永'의 물결 모양이 노래의 멜로디처럼 길게 이어지는 것을 상상하며 외워보세요.

한자어

  • 詠歎영탄

    소리를 길게 빼어 읊음

  • 吟詠음영

    시를 읊음

  • 詠唱영창

    노래하듯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