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71/317)
한자 '也'는 본래 사람의 옆모습을 간단하게 그린 그림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또한', '역시'라는 뜻을 나타내는 부수로 쓰입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끝내
홀로 꿋꿋하게 절개를 지킴